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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주점 화재…2천4백만 원 재산피해

최고운 기자

입력 : 2011.07.12 09:59


11일 저녁 7시 10분쯤, 경남 거제시 고현동에 있는 지하 유흥주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내부 30제곱미터와 노래방 기기 등이 타 소방서 추산 2천4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노래방기기에서 갑자기 불꽃이 튀었다는 업주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