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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 환경영향평가 대행 업체 28곳 적발

송인호 기자

입력 : 2011.07.11 15:39


환경영향평가를 부실하게 한 대행업체와 측정업체 등 28개소가 적발됐습니다.

환경부는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까지 두 차례에 걸쳐 특별점검을 실시한 결과 관련법령을 위반한 28개 업체를 적발해 등록취소와 영업정지,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부는 앞으로도 법 위반이 의심되는 업소에 대해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하고 제도개선을 추진해 나갈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