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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한탄강서 참게 잡던 40대 급류에 실종

임찬종 법조전문기자

입력 : 2011.07.10 16:51


오늘 새벽 2시 10분쯤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 한탄강 궁신교 아래에서 참게를 잡던 44살 박모씨가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박씨가 일행 1명과 함께 참게를 잡고 있었으며, 주변 낚시꾼이 물에 떠내려가는 박씨를 보고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