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식용유 과열로 지하 음식점 화재
조제행 기자
입력 : 2011.07.10 15:24
오늘 새벽 1시 반쯤 서울 창천동의 한 지하 음식점에 불이나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방 집기류 등을 태워 50만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음식물 조리 중에 식용유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