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계곡물 불어나 등산객 7명 한 때 고립

김아영 기자

입력 : 2011.07.10 09:53


어제 오후 3시 40분쯤 경북 경주시 암곡동 무장산에서 하산하던 등산객 7명이 불어난 계곡물에 6시간 가량 고립됐다가 출동한 119 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119 구조대는 안전하게 구조하기 위해 로프를 정상 부근에 설치했다며 현재는 모두 안전하게 귀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