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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방파제 60대 남자 숨진 채 발견
정경윤 기자
입력 : 2011.07.09 05:02
어제(8일) 오후 5시 반쯤 부산 광안동 광안리 해수욕장 부근 방파제에서 63살 김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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