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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와 남해안을 중심으로 장맛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말과 휴일동안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9일) 오전까지 특히, 충청과 경기 남부, 영서중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내리겠고 새벽부터 낮 사이에는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 벼락과 돌풍을 동반한 집중 호우가 쏟아지겠습니다.
내일까지 서울과 경기 북부, 강원 북부에 최고 70mm의 비가 오겠지만 그 밖의 전국은 최고 120mm, 특히, 충청과 남해안, 지리산 부근에는 25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겠습니다.
지금 장마 전선은 강원과 충청도에 걸쳐 있습니다.
오늘은 조금 남하하면서 남쪽에 영향을 주다가 내일 다시 북상하겠습니다.
오늘 충청과 남부 지방에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중부 지방의 비는 오전에 점차 그치면서 낮 동안에는 소강 상태를 보이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 21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28도, 부산 26도로 어제보다 조금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먼바다에서 최고 2.5m로 조금 높게 일겠고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다음주에도 계속 장마 전선이 오르내리며 비오는 날이 많겠습니다.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예상됩니다.
날씨였습니다.
(이나영 기상캐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