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일) 오후 6시 20분쯤 전남 강진군 작천면 삼당마을 앞 편도 1차로 도로에서 1톤 트럭이 앞서가던 승용차를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57살 서모 씨 등 3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앞서가던 경운기를 피해 서행하던 중 갑자기 뒤에서 트럭이 추돌했다는 서 씨의 진술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5시 반쯤엔 함평군 대동면 금산 교차로에서는 전북의 한 초등학교 교직원 21명을 태운 관광버스와 트럭이 부딪혀 55살 안모 씨 등 7명이 다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