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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1. 2018년 동계올림픽 유치의 쾌거를 이룬 평창 유치단이 개선했습니다. 인천공항 입국장은 환영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2. 여야는 평창을 올림픽 특구로 지정해 경제 자유구역에 준하는 지원과 혜택을 주기로 합의했습니다. 정부는 취약 동계 종목에 5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3. 해병대가 창설 60여년 만에 첫 긴급 지휘관 회의를 열었습니다. 유낙준 사령관은 이른바 '기수열외'로 표현되는 악습을 뿌리뽑겠다고 약속했습니다.
4. 인천과 서울을 오가는 광역 버스업체 삼화고속이 임금 협상 결렬로 전면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인천-서울간 광역버스 3분의 2 이상의 운행이 중단됐습니다.
5. 휴대전화 요금 고액 체납자들의 밀린 요금 일부를 탕감해주는 '통신비 워크아웃'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50만 원 이상 체납자만 140만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6. 경북 칠곡 미군기지 캠프 캐럴 내 부지에 금속성 물체가 묻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고엽제 드럼통이 매립됐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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