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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기자
입력 : 2011.07.08 16:38|수정 : 2011.07.08 19:08
지난 달 24일 일본 오사카에서 발생한 한국인 모녀 피살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경찰이 딸 유미씨의 전 남자친구인 35살 문 모씨를 체포했다고 일본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경찰은 유미씨가 숨지기 전 직장 동료에게 전 남자친구로부터 스토킹을 당하고 있어 곤란하다고 호소했다는 증언을 확보해 수사를 벌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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