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안정식 기자
입력 : 2011.07.07 21:44
국내 탈북자가 증가함에 따라 정부가 탈북자 정착교육시설인 하나원을 한 채 더 짓기로 하고 7일 강원도 화천에서 착공식을 가졌습니다.
제2 하나원은 500여 명 수용 규모로 내년 말 완공될 예정이며, 제2 하나원이 완공되면 탈북자 정착 교육은 연간 5000명까지 가능해집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