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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1.07.07 21:55
<8뉴스>
7일 새벽에 이곳 평창의 저희 숙소 앞에서 연세가 꽤 돼 보이는 어르신 한 분이 "평창 만세! 올림픽 만세!" 이렇게 외치면서 걸어가시는 모습을 봤습니다. 기분 아주 좋아 보였습니다.
건강 계속 잘 다지셔서 7년 뒤에 평창 올림픽때 멋진 경기들 마음껏 구경하시기 바랍니다.
뉴스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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