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는 지난 4일 발생한 총기사건과 관련해 전 장병이 ´병영문화혁신 100일 작전´에 돌입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병대는 기존의 병영문화 혁신 프로그램을 대폭 개선해 군사작전에 준하는 수준으로 강력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모든 장병을 상대로 병영문화 혁신을 위한 집중교육을 실시하고, 인권전문가를 초청해 인권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해병대는 내일 유낙준 사령관 주재로 ´긴급 지휘관 회의´를 열어 병영문화 개선 문제를 논의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