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인터넷에 사제폭탄 제조법 올린 30대 입건

박상진 기자

입력 : 2011.07.07 09:35


인천 중부경찰서는 자신이 개설한 인터넷 사이트에 사제폭탄의 제조법을 올린 혐의로 32살 백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백씨는 지난 2008년6월부터 지난5월까지 자신이 만든 인터넷 홈페이지에 네이팜 폭탄, 부탄가스 폭탄 등 24종류의 폭탄 제조법을 게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