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IMF의 스트로스 칸 전 총재가 모국 프랑스에서도 성폭행 미수 혐의로 고소됐습니다.
트리스탄 바농이라는 여류 작가가 고소인입니다.
이에 대해 스트로스 칸 측은 완전한 소설이라며 명예훼손 혐의로 바농을 맞고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일각에서는 바농이 지금 소송을 제기하는 것에 대해 칸의 정계 복귀를 막기 위한 것이라는 정치적 음모론까지 제기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