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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옥 여사,"교육 열망이 경제발전에 기여"

박진원 기자

입력 : 2011.07.06 00:03


이명박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는 남아공 더반의 움발리에투 초등학교에서 열린 '고맙습니다 작은 도서관' 행사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김 여사는 "우리나라 경제 발전에 있어서 국민의 배움에 대한 열망이 큰 역할을 했다"며 "작은 도서관 개관을 계기로 남아공 어린이들의 교육 기회가 확대돼 남아공의 발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작은 도서관' 행사는 유엔 세계관광기구 산하 스텝재단과 우리 정부가 아프리카 저개발국 소외계층 어린이들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각급 학교에 컴퓨터와 책 등을 갖춘 도서관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