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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규 기자
입력 : 2011.07.05 02:01
중국의 차기 지도자인 시진핑 부주석이 한국 평창의 동계 올림픽 유치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중국을 방문한 민주당 손학규 대표의 요청에 대한 화답이었습니다.시 부주석은 이웃 나라가 좋은 대회를 치르면 중국과 동북 아시아에도 좋은 일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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