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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1.07.04 21:19
<8뉴스>
신임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가 그동안 자기가 서있던 당의 변방의 정신을 잊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고물가, 가계부채, 실직에 시달리는 서민들에게는 홍 대표가 서있던 그 변방조차도 중심에 한참 가까웠습니다. 보다 절실한 변방 정신, 기대하겠습니다.
뉴스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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