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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안마도 해상서 조업하던 선원 2명 사상
최효안 기자
입력 : 2011.07.04 17:26
오늘 오후 3시 20분쯤 전남 영광군 안마도 북동쪽 9km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18t급 연안 어선에서 선원 50살 이모 씨가 그물 견인 작업 중 바다로 추락해 사망했습니다.
이씨 옆에 있던 53살 김모 씨는 가슴 부위에 부상을 입었습니다.
해경은 그물 견인 작업 중 갑자기 밧줄이 끊겼다는 다른 선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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