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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섬유공장 화재…3,800만원 피해
이혜미 기자
입력 : 2011.07.04 04:51
3일 밤 11시 40분쯤 대구 달성군 다사읍 섬유공장에서 불이 나 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작업 중이던 공장 직원들이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공장 230여 제곱미터와 기계 등을 태워 3천8백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기계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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