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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도심광장 집회에서 흡연행위 집중단속

한세현 기자

입력 : 2011.07.03 12:57|수정 : 2011.07.03 14:43


서울시는 '반값등록금 집회' 등 최근 도심광장에서 잇따라 열리는 각종 집회에서 집회참가자들의 흡연을 집중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최근 집회 참가자들이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광장에서 집단으로 흡연하는 행위가 적발돼, 단속에 들어가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3월 서울광장 등 도심광장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하고, 6월부터는 흡연행위를 집중단속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