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11시45분께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대성리 구운천 한 유원지에서 물놀이를 하던 김모(51.여)씨가 물에 빠져 숨졌다.
김씨는 물놀이 중 급류에 튜브가 벗겨지면서 600여m 떠내려가다 주민 엄모(41)씨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고 소방당국은 전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가평=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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