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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이군경회 '제10회 장한 아내상' 시상식 열려

이한석 기자

입력 : 2011.06.30 23:19


'제10회 장한 아내상' 시상식이 오늘(30일) 오전 10시 반 서울 여의도 중앙보훈회관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장한 아내상'은 거동이 불편한 상이군경 남편을 내조하며 자녀를 훌륭하게 키워 낸 아내들에게 주는 상으로 올해는 63살 김점연씨 등 19명이 뽑혔습니다.

시상식은 박승춘 국가보훈처장과 상이군경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적심사결과보고와 시상, 격려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