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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연금식 복권' 다음 달 6일 첫 추첨

박상규 기자

입력 : 2011.06.29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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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연금식 복권 첫 추첨이 다음 달 6일 실시됩니다.

22%의 비교적 낮은 세율에 1등 당첨자가 2명이어서 당첨 확률이 로또 복권보다 2.6배 높습니다.

1등 당첨금 12억원은 매달 500만 원씩 20년에 걸쳐 받습니다.

이 연금식 복권은 상속도 가능하지만 제 3자에게 양도하거나 담보로 제공할 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