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국적으로 40만 가구의 주택이 공급되며 이 가운데 25만 가구가 수도권에 집중됩니다.
국토해양부는 오늘 2011년 주택종합계획을 확정 발표했습니다.
공공이 공급하는 보금자리주택은 15만 가구로 국토부는 전월세 시장 안정을 위해 15만 가구 가운데 11만 6천가구를 임대주택으로 공급할 계획입니다.
보금자리주택의 70% 이상은 전용면적 60제곱미터 이하 소형으로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국토부는 저소득층이 우선적으로 보금자리주택에 입주할 수 있도록 현재 특별공급에만 적용하고 있는 소득, 자산기준을 일반 공급분까지 확대해 적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