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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원 기자
입력 : 2011.06.28 12:34
28일 아침 서울 강남구 지하철 3호선 도곡역에서 선로변환기에 고장으로 지하철 운행이 중단됐습니다. 아침 7시 45분 쯤 도곡역에서 오금역 사이 대화 방면 열차들의 운행이 줄줄이 지연되면서 출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15분 동안 운행중지됐던 지하철은 아침 8시쯤에 다시 재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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