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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KTX 승객들은 일반실 좌석의 위치를 선택해 예약할 수 있게 됩니다.
코레일은 오늘(28일)부터 월요일에서 목요일에 운행하는 KTX 일반실의 좌석 위치를 승객이 선택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승객들은 코레일 홈페이에서 승차권을 예약할 때 좌석배치도를 보고 위치를 선택할 수 있고, 열차 출발 3일 전까지 예약을 마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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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추석이 예년보다 열흘 이상 빨라 유통업계가 명절 선물용 과일 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추석 선물로 인기가 높은 사과나 배의 경우 본격적인 수확시기가 9월 중순 이후인 데다 지난겨울과 봄 이상기온으로 작황마저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
올해 추석 과일 가격은 지난해보다 10~20% 정도 오를 것으로 보이는데, 생육도 부진해 물량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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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재직자들이 일하면서 동시에 학위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소기업형 계약학과' 제도가 확대 운영됩니다.
해당 대학을 11곳에서 21곳으로 늘리고, 석사과정만 운영하던 것을 학사와 전문학사과정도 추가 개설하며, 지정된 대학들은 정부로부터 비용의 70%까지 보조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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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는 10월 말까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차량을 신속하게 정비해주기 위해 현대모비스와 함께 '수해지역 특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수해 지역에 긴급지원단을 투입해 피해 차량의 엔진과 변속기, 점화장치 등을 무상으로 점검해주고 수리가 필요한 차량은 수리비용의 50%까지 할인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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