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가격이 이틀째 소폭 하락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어제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거래가격이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0.47달러 내린 101.07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서부 텍사스산 원유도 전일 종가보다 0.55달러 하락한 배럴당 90.61달러로 마감됐습니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에서 보통휘발유는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1.98달러 내린 110.03달러를 기록했고, 경유도 배럴당 1.07달러 하락한 배럴당 119.41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