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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호선 도곡역 전동차 고장으로 14분간 운행중단

김종원 기자

입력 : 2011.06.28 09:14|수정 : 2011.06.28 10:23


오전 아침 7시 45분 쯤 서울 강남구 지하철 3호선 도곡역에서 선로변환기 고장으로 지하철 운행이 중단됐습니다.

이 사고로 도곡역에서 오금역 사이 대화 방면 열차들의 운행이 줄줄이 지연되면서 출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15분간 운행중지됐던 지하철은 아침 8시쯤 다시 재개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