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파이프에 갇힌 새끼 고양이 구출 작전이 펼쳐져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사는 이 고양이는 이제 태어난 지 4주밖에 되지 않았는데요, 자기 몸에 딱 맞는 파이프로 힘겹게 들어가 옴짝달싹 못하는 신세가 되고 말았습니다.결국 출동한 구조대원이 파이프를 조심스럽게 절단해 고양이를 머리부터 조심스럽게 구조했습니다.
파이프에 갇히기 전까지 이름이 없던 새끼 고양이는 이번 일을 계기로 '파이퍼'라는 이름을 갖게 됐다고 합니다.
(SBS 뉴미디어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