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아파트서 여중생 숨진채 발견…투신가능성 조사

박상진 기자

입력 : 2011.06.27 16:36


인천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여중생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저녁 7시55분쯤 인천 남구의 한 아파트 1층 현관 앞 바닥에서 13살 여중생이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여학생이 집안 어른으로부터 꾸지람을 들었다는 진술을 토대로 유족 등을 상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