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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장애인·노약자 접근성 높인다

최우철 기자

입력 : 2011.06.26 13:16


국립공원관리공단은 노인과 지체 장애인 등 교통 약자들이 보다 쉽게 국립공원을 탐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최근 개통한 북한산둘레길 도봉구간과 태안 해변길 일부 구간에 휠체어와 유모차 이동을 위한 목재 데크와 전망시설, 화장실, 주차공간을 설치했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앞으로 공원별로 2∼3개씩 장애 없는 탐방구간을 조성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