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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승용차와 버스 잇따라 충돌…25명 부상
이혜미 기자
입력 : 2011.06.26 05:30
25일 밤 10시 반쯤 인천시 부평구 일신동 송내지하차도 근처에서 승용차와 버스 2대가 잇따라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35살 권 모 씨와 버스 승객 등 25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권 씨가 차선을 변경하려다 뒤따라 오던 버스들과 부딪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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