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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무심천서 급류에 사람 휩쓸려

한세현 기자

입력 : 2011.06.25 16:01


오늘 오후 2시쯤 청주시 흥덕구 사천동 무심천에서 사람이 떠내려간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수색작업에 나섰습니다.

목격자는 남학생으로 보이는 사람이 떠내려가고 있다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비가 오면서 물이 불어나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이 남성의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무심천 일대에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