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폭의 하락세를 보이던 뉴욕 유가가 소폭의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거래된 8월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전날보다 14센트 오른 배럴당 91.16달러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미 상무부가 제조업의 경기 흐름을 보여주는 지표인 내구재 주문이 지난달 1.9% 증가했다고 밝혀 경기 호전에 대한 기대로 유가 상승에 영햐을 기쳤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8월 인도분 금은 전날보다 19.6달러 내린 온스당 천 500.9달러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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