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뱅 멤버 대성 씨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오토바이 운전자를 숨지게 했다는 경찰 발표에 대해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법적인 절차를 따르겠다고 밝혔습니다.
소속사 대표인 양현석 사장은 경찰 발표대로 법적인 절차를 밟을 것이고 인사 사고인 만큼 도의적인 책임도 크게 갖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대성은 활동을 자제하고 자숙하는 기간을 갖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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