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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장 "가계부채 관리 가능한 수준"

이병희 기자

입력 : 2011.06.24 12:35


김석동 금융위원장이 현재 가계부채 수준은 관리가 가능한 수준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오늘 당장 가계부채를 걱정해야 할 수준은 아니라며, 상황이 더 어려워지기 전에 다각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우리 경제가 충분히 관리 가능한 수준이지만 다양한 위험 가능성을 고려해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금융위는 다음주 초 가계부채종합대책을 발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