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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서 남편이 부인 남자관계 의심, 살해뒤 자수

김아영 기자

입력 : 2011.06.24 10:37|수정 : 2011.06.24 10:57


경기도 포천경찰서는 부인을 목 졸라 살해한 혐의로 남편 51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오늘 새벽 1시 10분쯤 포천시내 자신의 집에서 부인의 남자관계를 의심해 다투다 부인을 목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범행 직후 경찰에 자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