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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병원 간판 떨어져…인명피해 없어

정경윤 기자

입력 : 2011.06.24 05:00


23일 밤 9시 반쯤 광주광역시 백운동의 한 병원 간판이 강풍을 견디지 못하고 파손됐습니다.

간판은 바닥에 떨어지지 않고 매달려 있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2시간에 걸쳐 간판 해체 작업을 벌이는 한편, 시설물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