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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술집에서 불…8천만원 피해

정경윤 기자

입력 : 2011.06.24 03:35


23일 오후 3시 40분쯤 전북 남원시 쌍교동의 한 술집에서 불이 났습니다.

술집 내부에 있던 사람들은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건물 내부 220제곱미터를 태우고 8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