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해킹이나 전산망 마비 같은 IT 보안 사고에 대해 해당 금융 회사 CEO나 임직원에 대한 징계 수위가 높아집니다.
또 해당 금융 회사는 최대 업무 정지까지 가능합니다.
금융 당국은 특히 해킹 사고가 일어나면 해당 금융 회사가 손해 배상 책임을 질 수 있도록 법 개정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현대캐피탈와 농협에 대해선 이번에 마련된 제재 기준을 소급 적용하지는 않을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