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19일 자정부터 새벽 4시까지 도산대로와 영동대로·압구정로 등 강남지역 주요 도로에서 콜벳 쉐보레와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같은 고급 외제차로, 중앙선을 넘나들며 '드리프트'를 한 폭주족들이 경찰에 검거됐다.
경찰은 붙잡힌 폭주족들 가운데 정모 씨의 운전면허를 취소하고 2년동안 면허 취득을 제한하는 한편 달아난 운전자 9명까지도 추적해 사법처리할 방침이다.
[영상제공 : 서울지방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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