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역만점자비율 언어 2.18%, 수리 3.34~3.10%, 외국어 0.72%
지난 2일 시행된 모의수능은 언어·수리·외국어 3과목 모두 만점을 받은 수험생이 733명이나 나올 정도로 무척 쉬웠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역별 만점자 비율도 언어의 경우 2.18%, 수리 가형 3.34%, 수리 나형 3.10%에 달해 당초 목표였던 1% 수준을 훨씬 웃돌았습니다.
이번 모의수능은 어려웠던 작년 수능은 물론 평이했던 지난해 6월 모의수능보다 더 쉬웠습니다.
이에 따라 출제당국이 11월 실제 수능까지 '물수능' 논란에 휩싸이지 않고 상위권 수험생간 변별력을 확보할 정도의 적정 난이도를 맞출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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