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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올해 핵무기에 7억 달러 지출할 것"

류란 기자

입력 : 2011.06.21 03:43|수정 : 2011.06.21 04:53


북한이 올해 핵무기에 7억 달러를 지출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민간단체 '글로벌제로'는 북한이 올해 핵무기에 쓰는 돈이 국방비의 8%인 7억 달러, 우리 돈으로 7천 7백억원에 이른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단체는 북한이 투명하지 않은 돈으로 핵 프로그램과 예산을 운용하고 있으며, 현재 최대 12개의 핵폭탄을 만들 수 있는 플루토늄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