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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1.06.21 02:38
'온 나라가 썩었다'는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한나라당 한 중진 의원이 남 말 하듯 할 말은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그렇게 만들어서 송구스럽다고 사과할 일이라는 겁니다.야당도 못한 여당의원의 소신발언이 상큼합니다.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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