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원자력기구, IAEA가 각 나라 원전의 안정성을 확인하기 위해 정기조사 제도를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IAEA 아마노 유키야 사무총장은 각국 정부와 IAEA가 원전의 안전성을 정기적이고 조직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며, 오는 9월까지 구체적 행동계획을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IAEA의 원자력안전조약에는 원전 안전대책에 대한 회원국 상호평가 제도가 있지만 체결 국가와 기관이 72개에 그쳐, IAEA 전 회원국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제도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