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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 병풍바위서 40대 여성 떨어져 숨져

조제행 기자

입력 : 2011.06.20 01:38


19일 낮 1시쯤 대구시 도학동 팔공산 병풍바위에서 43살 이 모 씨가 30m 절벽 아래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산행을 하다 등산용 스틱이 부러지면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