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고양 목재 야적장 불…3시간여 만에 진화
한승환 기자
입력 : 2011.06.19 06:04
오늘 새벽 2시 5분쯤 경기도 고양시 덕은동의 한 목재 야적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중장비와 목재 등을 태워 약 6천5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세 시간여만인 새벽 5시 15분쯤 큰 불길이 잡혔고, 현재 잔불을 정리하는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길 옆 도로에 새어나온 기름에서 처음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