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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그리스 불안 속 지수 혼조

권영인 기자

입력 : 2011.06.17 09:10


그리스 재정위기에 대한 불안감이 가시지 않고 있는 가운데 뉴욕 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다우존스 지수는 어제보다 0.54% 상승한 11961.52로 장을 마쳤고, S&P 지수도 0.18% 오른 1267.64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나스닥은 0.29% 하락한 2623.70을 기록했습니다.

시장에서는 선물과 옵션등 4가지 파생상품 만기일이 겹치는 ´쿼드 러프위칭´ 데이를 하루 앞두고 신중한 모습을 나타난 가운데, 큰 폭의 하락세에 따른 반발 매수가 이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