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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규 기자
입력 : 2011.06.17 02:45
전면 무상 급식 반대 주민 투표 청구서가 서울시에 제출됐습니다.지난 넉달 간 받은 서울 시민 80만명의 서명이 첨부됐습니다.청구서의 서명부를 검증해 서울 유권자의 5% 이상의 유효 서명이 확인되면 서울 시장이 주민 투표를 발의합니다.투표는 8월 20일에서 25일 사이에 실시될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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